증권계좌의 주식·예수금을 담보로 매입 자금을 빌리는 상품입니다. 한도는 크지만 담보유지비율을 밑돌면 반대매매가 나가므로, 종목 변동성과 총비용을 보고 결정해야 합니다.
| 항목 | 확인 포인트 |
|---|---|
| 한도 | 예수금·보유주식 평가액의 몇 배인지, 종목별 담보 인정 비율(우량주 높음, 테마주 낮음) |
| 금리·수수료 | 표시 금리 외 취급수수료·중도상환수수료·연장 수수료 포함 총비용 |
| 담보유지비율 | 몇 %에서 통보하고 몇 %에서 반대매매하는지, 통보 후 유예 시간 |
| 대상 종목 | 관리종목·투자경고·ETF·해외주식 담보 가능 여부 |
| 상환 방식 | 만기 일시상환·연장 조건, 조기상환 시 비용 |
신용융자는 증권사가 직접 빌려주며 계좌 담보비율 140% 안팎에서 반대매매가 나갑니다. 스탁론은 저축은행·캐피탈 등 금융사가 증권계좌를 담보로 빌려주는 상품으로 한도가 예수금의 최대 3배 수준까지 나오고, 담보유지비율(보통 115~120%)을 밑돌면 반대매매가 발생합니다.
업체와 신용에 따라 연 4~8%대가 광고 기준이며, 취급수수료·중도상환수수료가 별도인 곳이 있습니다. 표시 금리보다 총비용(금리+수수료)을 비교하세요.
담보평가금액이 담보유지비율 아래로 내려가면 통보 후 지정 시점에 담보주식을 처분합니다. 변동성이 큰 종목은 한도를 적게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.
금융권 대출이므로 대출 정보가 신용정보에 반영됩니다. 연체가 없으면 큰 하락은 없지만, 총부채 증가로 다른 대출 한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.
과도한 빚은 당신과 가족에게 큰 불행을 안겨줄 수 있습니다. 대출 전 금리·한도·상환 부담과 신용영향을 충분히 확인하세요. 본 안내는 제휴(광고) 매체이며, 상담·심사·계약 및 조건 안내는 각 금융·대출 업체가 직접 진행합니다. 수치는 광고주 표시 기준의 참고치이며 실제 조건은 심사 결과에 따릅니다.